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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스테이 뉴스
[별내] 발견의 기쁨


[옆집 사람#7]

위스테이별내의 이웃들을 소개하는 '옆집 사람'입니다. 

일곱 번째 에피소드의 주인공은 이범수 님입니다.  

위스테이별내 커뮤니티 센터장으로 근무하는 그는 

산티아고 순례길에서 시작됐던 세계여행, 그리고 카페를 운영했던 삼천포에서의 생활에서  

커뮤니티에 적용될 수 있는 인사이트를 발견한 이야기를 들려주었는데요. 그 발견은 위스테이에서도 이어지고 있었습니다. 

특히 '백개의 학교' 모임 활동으로 일상에 숨겨진 장인, 고수들을 많이 찾게 되었다고 합니다. 

오랜 시간 취미활동을 하며 퇴적된 구력을 바탕으로 

공동체를 위해 자신의 재능을 기부하는 이 문화는 에디터에게도 새롭게 느껴졌습니다. 

그는 앞으로 구성원들이 서로의 경험과 이야기를 계속 나누며 각자의 위치에서 다른 세계를 선험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요.

그러한 경험이 안전하게 쌓인다면 공동체 뿐 아니라 개인적으로도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을 거라고 말해주었습니다. 

모든 것이 처음인 공동체 아파트에서 건강한 커뮤니티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범수 님의 이야기를 전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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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별내] 우리는 갈수록 단단해진다